"7월에도 춥다고 솜이불을 덥고 자는 아이"
여 11세, 2022년 7월 내원 1. 증상 야간 오한으로 7월인데도 오리털 이불을 덮고 자는데 얼굴에는 땀이 난다 알러지 비염으로 콧물 코막힘 2. 처방 야간 오한은 해당 환자의 경우 혈이 허헤서 온 것으로 보고 혈을 보충하고 체내 신진대사를 조절하는 한약을 투여 3. 경과 복약 7일째부터 야간 오한이 없어졌고 콧물과 코막힘이 줄어듬 4. 의의 특별한 원인이 없어도 한의학적인 진단과 치료로 원인을 파악하고 이에 해당되는 치료를 하면 개선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