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술을 마시고 활동량이 많은 환자의 요통 치료"
남자 65세 2018년 12월 내원
1. 증상
요통, 양쪽 손발의 찌르는 듯한 통증과 저림으로 수면에 지장. 매일 음주
2. 처방
얼굴이 붉고 잦은 음주로 몸에 습열이 많은 것으로 판단되어 습열을 치료하는 한약 2개월 투여
3. 경과
복약 후 요통과 손발의 통증과 저림이 많이 줄어들고 체중도 2.7kg이 감량되어 몸이 가볍다고 만족
음주 횟수 주 2회 이하로 줄임
4. 의의
증상은 요통이지만 원인에 따라 치료가 달라집니다.
그 원인은 환자의 생활습관에서 찾아 치료하면
근본적으로 개선될 수 있습니다.
"모든 병은 약으로만 치료할 수 없습니다.
문제가 되는 습관은 고쳐야 치료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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