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ome > 고객과 함께 > 치료 사례 |
|
|
 |
"10년 넘은 생리통, 피부 가려움, 빈맥 치료" |
|
 |
2023.02.21 |
 |
849 |
|
|
"육아로 바쁜 전업 주부가 생리통 치료 후 공무원 시험 합격까지"
여 39세, 2019년 12월 내원
1. 증상
10년 넘게 생리통, 얼굴 가려움, 빈맥(1분당 101회), 손바닥의 땀
2. 처방
한의학적 병리로 소장의 열이 많으면 생리통, 피부증상, 손바닥의 땀 등이 나타납니다.
소장열을 치료하는 한약을 3회 연속 투여
3. 경과
복약 후 생리통, 가려움, 손바닥의 땀 개선, 맥박수가 77회로 정상
4. 의의
생리통의 원인은 다양합니다. 환자의 얼굴 형태와 색, 맥과 증상을 종합하여 판단하는
동의보감 형상의학 진료로 오래된 증상도 치료할 수 있습니다.
육아와 함께 공무원 시험 준비 중인 환자였는데 현재 공무원으로 재직 중이며
가끔 불편한 증상이 있으면 한약 치료를 받으십니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