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출산 후 3-4개월이 지난 뒤에 시작하시면 좋습니다.
한편 동의보감에는 해산 후 궂은 피가 경락을 따라 팔다리에 스며들어 부종이 된다고 하여, 혈이 잘 돌아가면 부종이 없어지고 낫는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경우에는 출산 후 곧 어혈을 푸는 처방을 쓰면 부종으로 비만이 되는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